갑자기 생각낫슨데,
어릴때 골프장 데스크 알바 햇섯슨데
거기가
겉으로 보면 그냥 골프장인데,
속은
국정원 새기들이 와서 놀다가는 곳이엇슴
사람들은 모르니까 존나게 예약 전화 하지만
민간인은 예약 안됨.
온니 국정원 소속 님들이 오셔서 플레이 하다 가시는 곳 ㅇㅇ
주중 주말 없이 국정원 사람들 와서 골프 치다 감
거기에 싸모님들도 맨날 와서 치고 ㅇㅇ
맨날 국정원 퇴직한 사람들 모임 갖고,
팁은 엄청 줌 ㅇㅇ
구웃~
쭉 일햇스면, 팁 가지고도 시집갔을 텐데

댓글 (13)
국정원 직원이랑 결혼했을수도..
빽써서 방학때 알바로 간거라서 ;
데스크라지만, 빡씨던데?
여름이 해가 길어서 사람 쓰더라구~
새벽 4시반인가? 출근하고 막 그럼 ㅇㅇ
종일 서 있고,
페이는 그럭저럭인데,
오시는 분들이 팁을 잘 주는 것 뿐임 ㅇㅇ
거의다 중장년층
노인네
아테나에 나오는 그런 개간즤남들은............없엇던 듯 ㅠㅠ
존나좋네
돈도 많이 버는 것들이
할인도 꼭꼭 챙겨서 받던데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