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자기손으로 자기 헐벗은사진 올리는 애들은 뇌에 뭐가 들어있는거냐?
내가 자주가는 커뮤니티(활동회원의 95% 이상이 여자고 옷이나 화장품 일상생활 얘기하는 친목 커뮤니티임)에 그런 애가 하나 있는데
몸매가 좋기라도 하면 이해를 하겠다만 몸매도 졸라 아동체형이면서 왜자꾸 가슴 풀어헤치고 하의 실종시킨 옷 입고 사진찍어올리는거지..
그러면서 자기는 어릴때부터 아빠가 가정폭력 행사하고 지나가는 남자들이 성추행을 많이 해서 트라우마가 있어 남자가 무섭다고함
근데 졸라 파인옷입고 돌아다님
그리고 남자가무섭다며 여자를사귄다며 자랑글 올린적이 엊그젠데 갑자기 남자친구 사진이라며 이상한 남자 사진을 올림..
난진짜 얘가 이해가 안됨... 왜이러고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