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좀잘사는데 본인은잘못삼 부모님이 좀 바른분이셔서 교육은잘시키려고하시는편임

근데 이새끼가 이상한 헛 겉멋이 들어서 답이없음

존나 폼나는줄아는데 내가 남얼굴깔처지는아닌데 일단 못생겼음

키도 나랑비슷함, 몸은..뭐 지금은 운동해서 꼬ㅒ좋음

 

근데 진짜 돈이있으면 있는족족쓰는데 나이는 나랑같으니까 23살인데

어쩌다가 돈이 한 1800쯤생겼어

적금을 넣었는데 그거 한달만에 800남기고 다쓰고 (적금도일부꺰)

다시 마음잡고사나싶더니 이번에 집갔을떄 만났는데

내가 돈이있는데 왜이러는지몰라하면서 적금꺠고 놀러감

노는것도 좆도아님 하루보고말여자한테 한번에 막 100씩걍씀

 

이새끼 좀미친놈아님? 지가 부자도아니고 잠깐돈있을떄 이러고 없음또굶음

 

내가 그래도 친구라서 정색하면서 미친새끼야 닌답이없다 정신차려라는데

한번사는거 이렇게사는거도 나쁘지않냐면서

드라마에서 재벌2세가 처뱉을말만 처함 그거도 머ㅏㅅ있는줄알고

 

갑자기 네톤에 이새끼들어와서 생각나서씀

이런새끼 어케처리해야함? 그래도 그런 헛지랄뺴곤 꽤 괜찮은애라서

버리기싫고 걍 같이끌고가고싶은친군데 이부분은정말답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