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는 사양이 한박자만 느리면 개 씹 ㅄ되는 기분 들어서 다찾아다니면서 주기적으로 교체하려고 별짓을 다했는데

 

 

세월이 지나보니 그때 내가 그냥 ㅄ이었는듯

 

단지 오락만 안하게되면 이렇게 컴퓨터의 사양제한이 없는지 몰랐다는..ㅡㅡ;

 

늬들도 그런적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