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도 얼어서 찜질방가서 잘라고 나갔다가

 

술자리 생겨서 아침까지 술만 쳐묵쳐묵하다가 들어와서 전화한 시각이 딱 10시

 

아마 걔네도 9시 출근일텐데 10시에 전화했는데

 

벌써 접수가 많이 밀려있어서 많이 늦을거라고

 

오늘내에 불가능 할 수도 있으나

 

내일중으로는 어떻게든 될 것 같으니 안심하랜다 ㅡㅡ+

 

나 머리에 식초냄새 나기 시작했는ㄴ데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