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도 얼어서 찜질방가서 잘라고 나갔다가
술자리 생겨서 아침까지 술만 쳐묵쳐묵하다가 들어와서 전화한 시각이 딱 10시
아마 걔네도 9시 출근일텐데 10시에 전화했는데
벌써 접수가 많이 밀려있어서 많이 늦을거라고
오늘내에 불가능 할 수도 있으나
내일중으로는 어떻게든 될 것 같으니 안심하랜다 ㅡㅡ+
나 머리에 식초냄새 나기 시작했는ㄴ데 ㅡㅜ...
어제 수도 얼어서 찜질방가서 잘라고 나갔다가
술자리 생겨서 아침까지 술만 쳐묵쳐묵하다가 들어와서 전화한 시각이 딱 10시
아마 걔네도 9시 출근일텐데 10시에 전화했는데
벌써 접수가 많이 밀려있어서 많이 늦을거라고
오늘내에 불가능 할 수도 있으나
내일중으로는 어떻게든 될 것 같으니 안심하랜다 ㅡㅡ+
나 머리에 식초냄새 나기 시작했는ㄴ데 ㅡㅜ...
댓글 (6)
하루에 밤샘해도 계량기 20개밖에 못바꿔준대.
우린 계량기는 관리해서 안터졌는데
아파트 지하에서 상수도관이 올라오는데
그 관이 얼었대 ㅠ,ㅠ;;;;;;;;;
돋네 ㄷㄷ
헐 찜질방 꼭가길 ㅡㅡ; 모레가면 찜질방에서도 안받아주는수 가 있을듯..ㅡㅡ
시발 일어나서 앉아있는데
뭔 식초냄새가나서 깜놀ㅋ
향수 날려드림~ 지금 나한테는 좀더 발전된 냄새가 나는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