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내 츤츤대는듯
둘이 사귀나? ㅇㅇ...
내가 꼭 정모나가서 둘이 했던 애정행각을 묘사해야겠냐?
해주세여 약사님
그놈이 한손으로 고기굽고 한손으로는
허가의 거기를 꽉잡고 있었지
그것도 구우려고
우왕 훈훈한 정모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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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꼭 정모나가서 둘이 했던 애정행각을 묘사해야겠냐?
해주세여 약사님
그놈이 한손으로 고기굽고 한손으로는
허가의 거기를 꽉잡고 있었지
그것도 구우려고
우왕 훈훈한 정모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