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몽져라님은 역시 명절 아침부터 제대로 된 몽절을 보내시고

 

 

세라묵달구는 지금쯤 전에 쩔은 몽절을 보내고 있을테고

 

 

 

나는 어제 라면 끓여먹고 잤더니 속이 몽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