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기랑 술을 너무 먹어서 오늘 완전 몽져서 성묘는 포기해야했지

 

제사를 지내고 밥먹고 난 집에 간다고했지

 

성묘안가냐고 어른들이 묻길래

 

"저지금 너무 몽져서 집에가서 쉬어야할꺼같아요..." 라고 하고 집에왔어

 

생각해보니 어른들이 알아들으신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