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12시30분까지가서 좀 찌질대면서 공연장비 공연장 옆에다 짱밖아 놓고
존내 놀다가
리허설때 연습하는거에 맞춰 소품 넣고 빼주면 되는거고... 넣고빼는 시간엔 그냥 개인 할일하는거고...
리허설 끗나고 밥먹고 놀다가
본공연때 제대로 하고 공연끗나고 마무리 해주고 9시 반정도 퇴근하는거고
이거 철수하는거라는데...
시발 할거 별로 없을거같은데
어디서 일당 10만원이란 말이 나온걸까...
8만원이 딱 젖절한데...
지금 담당자가 일하는 중이라 연락을 안받음... ㅅㅂ
댓글 (8)
나도 서울에 잉여였다면 혹했을듯
인원 안차면 바로 ㄱㄱ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