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거뭇거뭇 기울어지고

붉게 노을이 타오를 즈음

막 낙엽지는 길게 뻗은 가로수 길을

그녀와 함께 2인용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기분 아냐?

 

싀발

 

 

 

나만 페달 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