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지역에서 쭉살았고 고등학교때 딱한번 같은반이었는데
5명이 같이 몰려다니게됬음 고딩때는 어리버리까고 술도안마시는 순둥이였는데 ㅋ
대학교올라갈때 수능도 못치지도 않은넘이 전문대 가더라. 치위생학과라고 앎?
아휴 씌발 좆도아닌 4년제가서 ㅇㅇ이 간호사되는거가? 이럴때 내가 죽방날려주고 싶었는데 그러진 못했음....
그리고 1년휴학해서 홈플러스 매장안에서 자전거랑 힐리스팔면서 월85만받으면서 10개월해서 600만 모으고 군대감
그리고 전역해서 학교옆 맥도날드에서 알바하면서 학교생활마치고 바로 취직함(치위생학과는 3년제)
그때 또 고딩친구들끼리 만났는데 ㅄ들이 이번에는 월급 150이라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라네? ㅋㅋ
그러고 김해에서 돈번지 올해 3년찬데 년차쌓일때마다 월급30만원씩 올라서 올해 200돌파함(210)
이제 27이니깐(빠른85임) 전혀 안구리지 ㅋ
나머지는 뭐하냐고?
다 백 to the 수다 ㅋ
나 취직까지하면 애들다 내식당에불러서 뭐하는지 한번 신랄하게 까주려고 했는데
하지마란다 ㅋ 그래도 친구아니냐며 ㅋㅋ
그리고 부모님도 안빌려주는 돈 500빌려준친구임
까지마라 ㅋ
그리고 홀호리 좀도와줘라 ㅋ
저놈앞에선 뭐든지 아는 만능친구가 되고싶음 ㅋ
댓글 (6)
레퀴엠은 썰을 참 마니 풀어
내가봐도 그런거 같어
ㅇㅇ
너한테 빌려줬지.
나한테 빌려준 게 아니잖아.
아, 너는 나한테 고기를 사줄 거지 ㅇㅇ.
일단 정모땐 올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