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를소중하게 생각함 (어릴땐 안그럴떄도있었지만) 그러다보니 내주변도 자연스럽게 다른사람보다 좋게 생각하고
소중하게 생각해. 그래서 그친구들의 기억도 나만큼 소중하고 좋게 간직하는듯 함
그리고 이런걸 남들에게 알리는것도 좋아하고 ㅋ
어차피 이건 좋은거 아니냐?
니들돌 정모가서 나랑 만나고 잘되서 여름에 부산내려와서 또보고 이렇게되면
니들도 똑같이 묘사되어서 누군가에게 전달이 되고 있을껄? ㅋ
나 눈치좀 없고 둔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볼때는 생각보단 세심하게 보는편이거던 ㅋ
그냥 내성격이라고 봐라
그리고 오히려 밖에 사람들한테는 말못하는걸 여기서 말할때도 있는데 ㅋ
그게 인터넷의 묘미아니냐? ㅋ
댓글 (10)
일딴 첫빠로 묘사하자면 홀호리 돼지
난 내얘기 잘 안하는 편이라서 ㅇㅇ
놀구있네 맨날 훈남거리면서 ㅋㅋ
되도록 더불어 사는세상 둥글게 살고 밝은면만 보고자 노력하는덧 ㅋ
는 뻥이고.
친구가 없어서 얘기할 곳이 여기뿐.
정답~!
정답이 나와서 할말이 없네.......
으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