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망가짐

 

 

그래서 용산에 2만원들고 부품 사러갔는데 하필이면 점심시간이라서

 

내가 원하는 부품이 없음

 

그래서 홍대가서 친구전시장 구경하고 놀다가

 

그냥 집와서

 

 

있는 펜티엄2 노트북으로 글싸는중

 

 

아 시바 이것마저 없었더라면 무섭다 꿈이라면 깨라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