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살았었는데,

칭구가 낙동강변에 가자 그래서 거기갔다가

훼손되지 않는 물건을 준다해서 머지 했는데

돌멩이를 줬음 자기 이름써서

그땐 그냥 좋다 하고 받았는데

지금은 웃고 넘어가지만

그 친구는 계속 떨어져 있었는데도 베프로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