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떄 놀이터에서 흙가지고 공놀이를 많이했음

 

뭐 딱히 약속없이 항상있으니깐 걍나갔었는데

 

가보니 아무도 없고 피부검은 왠 여자아이혼자서 두꺼비집놀이하고있는거 아니겠음?

 

그래서 같이 놀다가 자기는 항상 목요일 4시에만 놀수있다고함

 

그래서 항상 그시간에 같이놀았는데 그렇게 한 6개월놀았나?

 

자기집을 가보자고하는거임 알고보니 아파트상가에 있는 순두부가게집딸이었음

 

초딩때 전학가서 나중에 꼭 자기 찾아오라고했는데

 

찾아보질못했네 ㅋ

 

근데 웃긴건 진범이 추억이야기 생각하다가 이제야 생각났음

 

진범이 그러니깐 도구같은건 필요없음

 

어차피 기억날일은 어떻게든 기억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