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평등이라는 개념이 있어
법적인개념이긴한데 비유는 법적개념하고 동떨어지게 비유할께(개념이 가물해ㅡㅡ)
1000을가진애한테 100을 잃는거랑 10이 3잃는걸 더크게 인정해달라는거지
그런데 세상은 개인이 다양하게 생기고 동일나이때까지 상이한 능력을 가지고있음에도 하나의 잣대로
일렬을 세워
그렇게 되면 절대능력이 차이나면(당시평가할때의) 걍 그대로 평가받는거야
설법은 설법가는데 필요한 노력을 했고 적절했고 그랬다면 성실했던거지
하지만 고경은 설법을가거나 상위를 가고싶었지만 뭔가가 부족해서 못갔고
그것은 능력차가 아니라 노력이 맞는거야.
노력이라는것도 지속되면 축적되거든
그리고 노력이라는 개념이 너무광범위해서 그런거기도 하고 ㅋ
마치 하루에 사시 16시간 공부하면서도(유지할여력있고) 1차도안되는애랑
8시간해도 동차합격하는애와 같은거지
근데 그게 단기간에 보면 능력의 차이같아보이지만
그사람이 살아온 환경상의 노력차이일 가능성이커
그걸 점점 느끼면느낄수록 저런말을 많이 하게되겠지?
내가 예전에 과외 할때 항상 똑같은 취지로 하던 말이있어
모든사람은 동일한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동일한 양의 노력을 해야한다.
다만 그것을 먼저하고 늦게하고의 차이가 있는데
그래도 먼저하는게 효율도 좋고 너에게 좋다.
일반모드
그런데 사람들은 항상 같은사람만보면서 같은공간에서 연속성있게 살아가는게 아니라
학교마다 시간대마다 분리되어서 사람들을 대면하다보니깐
그노력을 못보고 그것을 능력이라고 착각할때도있다.
좋지않냐? 너는 노력을해서 찌질하게 공부 죽도록해서 된건데
남들은 그것을 능력으로봐준다.
그게 니가 공부를 해야할이유다.
센티해지면 치기도했던 개드립모드
이런취지로 항상 말을 해줘.
댓글 (5)
근데 망했음 ㅋㅋ 쉽게말한게아니네 ㅡㅡ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늬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10213/34780064/1
딴라나라당은 왜 항상 우리에게 걱정거리만 안겨줄까 ㅡㅡ; 먹고살기도바쁜데 매년하는 이런훈련까지 걱정해야함? ㅜㅠ
그리고 설법이 절대 안좋은 취지의 말을 한건 아닌거같에 설법인데 지자랑은 당연히 해야되는거 아님?
몇몇 문맥에 안맞는말은 씹어두어도 될듯해
공부하는양과 성적과 관계없다는말은 저거랑 조금 다른맥락인데 기본적으로 무대뽀식으로 몰아붙이는 사고구조를 가지고
공부법에 대한 생각없디 달려들면 안오르기도 하자나
이건 미시적으로 그러한 측면을 지적한거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모순까진 아닌거 같애
왜이래 나 쫄보라니까
까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