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글을 짧게 쓴거냐..-.-
내가 짧고 허접하게 쓰니 오해를 했구만
우선 너가말하는
그 노력이라는거에
살아온 환경 및 우리가 말하는 공부시간, 공부하는 방법
등등이 포함되어 있는 의미라면
니말이 맞어
난 그거에 대해서 뭐라고 한적도 없고
그거가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
다만 그 노력의 결과물을 좀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얻기 위해서 학원 강의 등을 이용하여서
그 결과물을 얻는거겠지...
근데
난 니가 말하는
저 설법의 그 미시적이라는 것들이
눈에 거슬려서 그러는거야
그 미시적이라는 것들이
한개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들을 깨부셔주면서
글을 산으로 몰아가는데
그걸 그냥
전체적인 내용을 맞는거니까 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보이지 않냐
전체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가 틀린게 아니라
저색휘가 미시적으로 내걸고 있는것들이 솔직히 말해 너무 우습고
지가 뭐가 되는줄 알고 깝치는게 우스워서 그러는거라고,
고경 공부 안한다고 무조건 까고
(그 두시간 겜으로 인해서 일주일동안 받은 스트레스 터는
니가아까 말한 그런사람이면이게 좀더 효율적이지 않겠냐)
그리고 니말대로
저 고경을 직접 지가 보지도 않았는데
그 단편적인 두시간 겜하는거 때문에 미친놈이라 까다니
고경의 하는 노력에 비해 공부하는 방법등의 환경적인 요소가
ㅄ이라 효율이 적게 나올수 있는거잖아
근데 단순히 게임한다고 까면
니가 말한예의
그런 누나는 나오지 않겠지
너도 저 설법이 잘난척하는거 보인다며?
근데 지딴애는 지가 항상 겸손하려 한다고 하니
웃겨서 그런다.
댓글 (5)
잘난놈이 잘난척하는건 문제가 안되 그건 사실이지 쥐뿔도없는 나같은놈이 좀있어보이려하면 재수없는거고 ㅋ
사람에 따라 다른거야.
그노력안에는 효율성을 추구하려는 개인의 컴플렉스극복(집에서공부안된다등) 등의 다양한형태의 것들이 함축되어있고
설법은 그모든것을 극복한 정점에 있는사람이지. 공부의 세계안에서는말야.
그정도 말하는게 설법에게 교만한거라곤 생각하진않아 개개인이 누리고 취하게될것은 다를테니깐
그것마저 겸손한것일수도있는거지.
그리고 설법은 당연히 뭐되지않음?
아무리늦어도 취업전선에 뛰어들고나서부터는
느끼게됨
우리랑 얼마나 다른인생을 살아왔고
대학에서 얼마나 달리생활했는지 ㅋ
물론 그안에서도 항상존재할 쥐새끼같은 ㅄ들몇명가지고 이야기해보자면 답은없겠지만 ㅋ
물론 그쥐새끼도 저정도말은 할수있는곳이 그곳이긴하지 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냥 싫은 사람이 있는것처럼 그래도 꼴보기 싫은건 주장할수있는 권리는 있다고 생각해 ㅋ
나도 저런애들 꼴보기 좋은건아니지만
반면에 나름 인정하는부분도 있다. ㅋ
물론 나를위해서 ㅋ
사우즤마라 섕킈드랑ㅋ
:D
횽은 오늘 쉬는구나 ㅋ
횽도 덕력촘 쨩인덧 ㅋ
도대체 설법이 뭐라고 그러냐
--..-- 너가 생각하는것만큼 그리 굉장한거 아니란다.
사시패스 해도 저색휘가 쓴거처럼
검사 판사 달고 나와야 뭐좀 하지
비리 비리하면
아님 진짜 요즘같아서는 밥 빌어 먹을수도 있다.
너무 쫄아살지 마라
왜그러냐 젊은사람이
우선 저새퀴는 대단해
굉장한 새퀴야라고 생각하면
그게 너의 한계다..
우선 내가 이긴다고 생각해야
이길수 있지
아님 저런 범생이들한테 평생지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