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간의 연구로 개발된 음파 총탄]

어린아이 울음소리로 청각 장애를 일으키도록 된 무기가 곧 상품화된다.

아메리칸 테크놀로지(AT) 사는 고막에 엄청난 고통을 줘 일시적으로 적군이나 테러리스트 등을 꼼짝 못 하게 하는 '음파 총탄'을 오는 10월부터 월 1만 개씩 생산할 계획이다.

이 '소리 총'은 최근 식품의약청으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 개당 가격은 200~300 달러.

7 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음파 총탄은 어린이이 울음소리 등을 140 데시벨로 증폭시킨 것으로 고막에 통증을 줘 방향 감각을 잠시 잃게 한다. 사람은 20 데시벨이면 고통을 느끼게 되는데, 140 데시벨은 여객기가 이륙할 때 나오는 소음과 비슷하다.

이 회사는 어린아이 울음소리를 포함해 50 개의 다른 소리로 음파 총탄을 만들어 냈으며, 이 총탄을 맞지 않은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없다.

국방부 관계자들은 난동 군중, 여객기 납치범, 자살 폭탄 테러범 등을 제압하거나 선박 등 주요 시설에 다가오는 것을 막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명종소리가 85데시벨 아기 울음소리가 100데시벨

 

애가 어떻게 우냐면

 

우와아아ㅗ암노앶보앤ㅁㅇ앙        끄히이이이아아아오ㅔㅏㄴ버야ㅐㅔㅂㄴ야앙       슈키이이이이아아 ㅇ너ㅏ업야ㅐ잉

 

 

 

 

그래서 난 저 무기 찬성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