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쌍팔년도 감성
윤종신 사단의 공통점은
음악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정확한 발음으로 생각하는 것
여튼 이 노래 유명하니까 다들 알겠지만
가끔 들으면 기분이 묘합니당
아무리 들어도 슬프지도 않고 눈물 한 방울 나지 않는데
뭔가 애틋하달까
부록으로 가사도 쌔워줌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 하림
언젠가 마주칠거란 생각은 했어, 한 눈에 그냥 알아보았어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무색해진대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 걸 믿었어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줄 좋은 사람 생기더라
Uhm oh oh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이대로 우리는 좋아보여 후회는 없는 걸그 웃음을 믿어봐 믿으며 흘러가
Woo oh oh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이대로 우리는 좋아보여 후회는 없는 걸그 웃음을 믿어봐
먼 훗날 또 다시 이렇게 마주칠 수 있을까그때도 알아볼 수 있을까
Lalala lalala 이대로 좋아보여 이대로 흘러가
네가 알던 나는 이젠 나도 몰라 Lal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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