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소에 가던데 말고 다른방향에 있는... 그래봤자 거리는 비슷한 맥도널드에 갔었거덩...

 

 

왜갔는지 이유를 대자면 짬뽕땜에 속에서 불나서 시원한거로 끄려고 간거지...

 

 

 

암튼 들어서서 카운터걸을 봤는데 누군가 막 닮은거야...

 

 

 

누구지 누구지? 하면서 생각하다가 돈 건네주면서 떠올랐는데

 

 

시발 소시 수영...

 

 

 

앞으로 안가려고...

 

 

난 소시 싫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