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된얘긴데


몰래 동거하다가


여자친구네 아빠한테 걸렸던 기억이 있는데


와 시발 진짜 존나


추운날이었는데


밖에 끌려나가서 한 한시간동안 쓰레빠신고 서서


존나 갈굼당했었다.


하지만 변하는건 없었다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