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던 형 친구의 실화
5년정도 사귀던 여친이 있었는데
한 2년 동거를 하였지.
방귀도 트고 뭐 하여간 이미 한 5년산 부부 분위기가 나던 상황이었고
결혼약속만 남기고 약혼한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날 밤에
형한테 전화가 왔다. 여친하고 깨졌다고.
엉엉 울면서 술을 마시던 형은 친구를 다독이다가
어느정도 진정이 된듯하여 이유를 물었다.
이유는
여느날같이 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나온 형 친구는 갑자기 방귀가 마려웠다.
장난이 치고싶어진 그는 자고있던 여친 코앞에 방귀를 끼고 싶어졌다
하지만 샤워를 막 마친 그는 알몸인상태.
그리고 지구는 멸망했다.
댓글 (11)
아씨발 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핑계일뿐 여자분이 그동안 좀 불만이 많았었나보네요
아시발 첨 방구 텃을때 여친 울던게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놕 ㅋㅋㅋㅋㅋ
안양아 넌 상상력이 풍부하지가 않구나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이 나왔다고 해도
5년 연애 2년동거에 ..
난 정말 사랑하면 그정도는 어케 봐줄수도있을꺼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입으로 더 더러운 얘기는 하고싶지 않지만 지구멸망이라면 뭔지는 다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