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뻐서 산다..

 

무슨 노트북 왠만한게 2백에서 3백을 하니까..

 

도대체 누가 살까?! 싶다..

 

 

그런데.. 다들 산다..

 

그렇게사서.. 한 6개월쯤쓰고 냅다 판다.. 그리곤 또 새거사지..

 

 

왜냐하면 as를 단 한번이라도 받아본다면.. 그 마음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