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반인가 공항가서..

 

1시반까지 기다려서

 

공군수송기에 찡겨탄뒤..

 

그 거대한 소음에 파묻혀서 2시간 반인가?? 를 날아간다..

 

그리고 오산에 내려주면..

 

전철타고 집에가지..

 

집에오면 온몸은 파김치;;;;

 

 

 

공짜가 값을 한다는 말이 새삼 몸에 와닫지..

 

 

너무 싼거 찾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