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제일 갈등되는 부분아님?

 

5~6년사귀다가도 상견례를 틀어지는 계기로 삼는 커플들이 많은듯

 

실제로 살게되면 바로 집이필요하고 양가에서 조율을 해야하니깐

 

옛날처럼 좋아서 첨부터 서로고생각오할만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자나?

 

물론 다른사람들이 원할정도로 매력적인 배우자감기준으로 말야

 

내가볼땐 저럴수도 있을꺼같음

 

물론 저여자가 명품같은거 좀 밝히는건 문제인거 같지만 남자쪽에서 사귀는과정에서 몰랐던것도 아닌거같으니깐

 

뭐라고할껀아닌거같고

 

어차피 주변보면 잘사귀다가도 여친쪽이 구리면 헤어지는 남자들도

 

심지어는 얘랑은 오랫동안사귀고 할꺼 못할꺼 다해봤으니깐 결혼은 다른사람이랑 하고싶다는 애들도있다고함

 

뭐 케바케 겠지만

 

이해는 간다.

 

근데 서울에서 집이 10억이면 어느정도 사는거임?

 

평당 천만기준으로하면 100평이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