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오는게 부담스러운게 아니고

 

나만믿고 온다면 내가 도움은 안될 지언정 옆에서 지켜봐주는 역할이라도 해야 할텐데

 

인니 도로 좆같은건 이미 설명 했을거고

 

100킬로 정도 거리 가는데 2~2.5시간 걸리는 실정에

 

나는 아직 회사 신입이고 평일에는 업무가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상황인데

 

난 아직 모아둔 돈도 없고 회사 나갈수는 없으니까

 

도움주고싶은마음이 굴뚝같아도 사실상 힘들다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