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볔녘에 와 나는 셤 보기전에 일어날수 있을줄 알았는데

 

체력이 이제 바닥인가봄 ㅇㅇ;;;

 

어리버리 대다가 아침에 한 한시간 보고 들어갔나...;;;

 

쓰기는 얼추 다 쓴거 같은데 성적은 글쎄요;;;

 

 

 

그녀는 칭구들과 함께 송도로 놀러간다 하여 가던지 말던지 ^0^;;;

 

그래도 문자 하나 예의상 보내주고

 

 

 

저녁때는 졸업공연 보러 어머니랑 같이 난샌처음 갔는데

 

자주 같이 가야겟슴염 ^0^ 가득염

 

너무 좋아하시네염

 

그동안 좀 너무 나 즐기는것만 좋아라 하고 살았던거 같아서 가슴이 좀 아팠음;;;

 

 

 

그리고 와서 동생이랑 술 한잔 했는데

 

동생은 내일 아침에 셤임 헐

 

억지로 붙잡아놓고 술먹는데 ㅋ

 

알바가 첨에 민증검사 하길래 학생증 보여줬더니

 

민증번호가 없다고 궁시렁 이모랑 쇼부치고 헐;;; 내가 학번이 그래도 헐 ㅋ;;;

(9땡은 아니예염 ^0^)

 

 

술먹고 싸질러서 그런가 평소만큼 내용이 없네염 ^0^ 가득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