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도 믿는 사람이나 예수믿는 사람한텐 나발이라 그래서 미안하긴 한데
그냥 내생각엔 선교자란 옛날에 홈런친 제대로 된 약간 자기암시적인 정신질환이 있는 사기꾼이라 생각하거든
그걸 떠나서
도든 예수든 접근했을 때 졸라 귀찮잖아
보통 누가 날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새끼들이 깔짝거리면 야 씨발 뭐하는새낀데 싫다는데 자꾸 건드려 하면서 쫓아내는데
나한테 말시키면 또 존나 귀찮거든
그럴 때 지금 어디 가야하는데 버스비 없어서 걸어간다고 버스비좀 달라 하면 됨

댓글 (8)
의미가 없죠;;;
앞뒤가 안맞는거임;;;
정색하면서 저 여자도 칩니다 하면 알아서 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