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는 중딩때 해운대에 놀러가서
튜브하나가지고 애들6명이서 병림픽하다가
발을 확 뻗쳤는데
비명소리가 들렸는데
내가 발로 안면도없는 여덕 가슴을 찬거임
한창 태권도 할시기였는데
남친님아 매의 눈으로 소리치길래
빛의 속도로 도망감
사람이 워낙많아서 조금만 나가도 찾지 못해서
걍놀았는데
아직도 미안함
혼이담긴 뒷차기 였는듯 ㅜㅠ
나같은 경우는 중딩때 해운대에 놀러가서
튜브하나가지고 애들6명이서 병림픽하다가
발을 확 뻗쳤는데
비명소리가 들렸는데
내가 발로 안면도없는 여덕 가슴을 찬거임
한창 태권도 할시기였는데
남친님아 매의 눈으로 소리치길래
빛의 속도로 도망감
사람이 워낙많아서 조금만 나가도 찾지 못해서
걍놀았는데
아직도 미안함
혼이담긴 뒷차기 였는듯 ㅜㅠ
댓글 (4)
어떻게 여자르.....ㄹ
튜브를 차지하려고 발광하는 모드였는데
튜브올라가기위해 탄력을 주려고 발차기하다가
올라감 ㅜㅠ
슴가 수술작이 아니기만 바랄뿐 ㅜㅠ
근데 사싱횽은 아찔한 실순 아니구나 ㅋ
처음껀 실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