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물론 상상 속의 일이다.

 

 

넌 지금 여친이 있다.

 

니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사귀는 여친이다.

 

그니까 이쁘고 잘빠졌고 뭐 등등등.

 

 

 

그런데,

 

여친 없는 술자리에서,

 

여친 만큼은 아니지만, 봐줄만하게 생긴 년이 들이댄다.

 

mt도 갈 수 있는 상황까지 되버렸다.

 

 

 

이 상황에서 늬들은?

 

 

 

 

1. 꼴리니까 그냥  잔다.

 

 

2. 여친 생각해서 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