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나도 4학년...


신입생환영회에 가고싶다.


하지만 너무 눈치가 보여서 집에만있다..


오늘 1~3학년들은 진탕 술에 취해 남녀할거없이 너도나도


벗어제끼고 음탕하게 놀겠지?


서로 왕게임도 하면서 1번이랑 7번이랑 혀를 낼름거리며 음탕한짓을 하라고 시키겠지?


그러면서 점점 수위를 높여서 질퍽한 애정행각을 펼치겠지?..


아..나도 신입생환영회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