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집
친구들이랑 놀던 곳
등하교길...
해질녘에 보니깐 뭐랄까...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고...
아파트가 많은 곳이긴 하지만 나무같은것도 많아서 참 좋았는데...
맘이 편해지는 곳이라 할까나?
애인생겼었을땐 한번씩은 여기를 데려가봤었지...
훗
댓글 (15)
덕수궁 돌담길 같은..
근데 또 보고있자니 강서에도 저런데가 있기는 한데...
헐 어디지 미궁이네...;;;
이런 주공있는데는 상계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