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게 맨날 패배감에 휩싸여 살다가

자신이 필요했던건 외모와돈이 아니라

용기와 대담함이였던걸 알았을때

결혼 하고 나서 마누라 과거얘기에 질질짜야 정신을 차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