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생일파티 말고 ㅇㅇ;;;
아 나 올해 꼭 이거 하고 싶은데...;;;
프로그램같은거도 어느정도 있기는 해야될거 같고
막막하네...
크리스마스나 송년 아님 신년 파티 계획중인데
장소섭외는 친구별장으로 됬고 ㅇㅇ...
댓글 (6)
난 클수마수는 작년까진 아는누나네집에서 했는데 오늘은 울아가씨랑 집에서 딩굴딩굴 할듯?♡
일반 생각하는 그런 별장이 아니라 -_-;;;
매년 시발 먹고 디지자 이렇게 허송세월하다가는 안되겟다 싶어서 쫌 아기자기하게 놀아야겟뜸
근데 동반으로 모이고 싶은데
아무래도 여자사람들이 좀 싫어하겟지??
뺏기는 느낌이라 그래야되나 둘만 같이 있을수 없으니까
그런만큼 뭔가 확실하게 코너같은거도 만들고해서 알차게 놀아야할건데 쩝...
수다떨고 티비보고 요리하고 대게는 요리하는데 시간을 허비해 ㅇㅇㅇ
몰려가서 장보고 다듬고 파트나눠 요리하고 그 과정이 꺄르르꺄르르 임.. ㅇㅇ 그러고 다하면 저녁되고..ㅇㅇ
그럼 먹고 뒷정리하면 씻고 그럼 잘시간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