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시발 귀빵마구 존내 터지고 주먹으로 존내 맞고 그랬어...

 

 

 

흐엏어헝허어허엏

 

 

 

내가막

 

"그만좀 때려"

 

이러니깐

 

 

 

좋아서 때리는거라고 웃으면서 말하는데...

 

 

와.... ㅠㅠ 그저 눈물만...

 

 

또 때리기에

 

 

"아 시발 그만좀 때려"

 

이러니깐

 

 

 

"너 좋아하는 안주 시켜줘짜네"

 

이러니깐 뭐...

 

 

고맙다는 말만 했지....ㅠㅠ

 

 

 

 

아오....

 

 

 

31살이라 시발 내가 직접 복수할 길이없다...ㅠㅠ

 

 

어제 귀때기 2대에다가 뒤통수 2대

 

팔뚝 옆구리 등등 존내 쳐맞아씀...ㅠㅠ

 

 

 

 

 

앞으로 내 여친대상은 78년이전 출생의 여자사람이어야겠어...

 

그래야 79년생인 내 친구의 여친을 견제하고 막 갈구게하지....

 

 

흑흑

 

 

슬프당....

 

 

 

 

암튼 어제 잼나써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