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1년만에 문자로 연락이 왔는데

 

그냥 야자트네...

 

 

 

7년동안 얼굴도 지대로 못쳐다보고 말도 제대로 못걸던 애가...

 

뭔일이 있었기에 야자를 트는거지?

 

 

 

슈ㅣ발 야자트려면 애초에 터야지...

 

왜 8년이나 지나서야 갑자기 혼란스럽게 그러지....

 

 

 

여자후배고 나발이고

 

내 이년을 가만 안냅둔다...

 

 

 

사실 나 좀 무서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