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새벽4시 ..
어제는 아침7시 ...
존나 잘 자고있는데 이불위로 몸을 날려서 잠을 꺠움 ㅠㅠㅠㅠ....
슈ㅣ발 그럼 난 잠결에 걷어차버리고 ...또 몸을 날리고 ...걷어차고 ..
무한반복하다가 결국 품으로 파고들고 ..
그러다가 어느새 출ㅋ근ㅋ 슈ㅣ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첨에는 새벽4시 ..
어제는 아침7시 ...
존나 잘 자고있는데 이불위로 몸을 날려서 잠을 꺠움 ㅠㅠㅠㅠ....
슈ㅣ발 그럼 난 잠결에 걷어차버리고 ...또 몸을 날리고 ...걷어차고 ..
무한반복하다가 결국 품으로 파고들고 ..
그러다가 어느새 출ㅋ근ㅋ 슈ㅣ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6)
난 고양이나 강아지 키우고 싶어도 딴건 몰라도 털 때문에 힘든데...
울집 개는 첨에 왔을때 새벽 6시되면 밥 달라고
발로 얼굴 긁고 핥고 지롤했었음;;
얘는 내 이불을 뭔 먹이로 생각하는득...
글내용처럼 너무울어대서
싫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