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새벽4시 ..

 

 

어제는 아침7시 ...

 

 

존나 잘 자고있는데 이불위로 몸을 날려서 잠을 꺠움 ㅠㅠㅠㅠ....

 

 

슈ㅣ발 그럼 난 잠결에 걷어차버리고 ...또 몸을 날리고 ...걷어차고 ..

 

 

무한반복하다가 결국 품으로 파고들고 ..

 

 

그러다가 어느새 출ㅋ근ㅋ 슈ㅣ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