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뻐서, 아주 좋아서 아껴먹으려고 남겨둔 캐러멜들...

 

 

 

 

 

하지만 나중에 먼지가 쌓이고 녹아내려 먹지도 못하고 버린 기억들...

 

 

 

 

 

내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