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김천의 혁명덕에 가격이 조절되어온거임
솔직히 우리 학교다니던 시절엔 김밥천국이라는게 없었자나
그런 비슷한 뭔가도 없었어
그냥 김밥먹으려면 우리는
골목길과 학교앞에 있는 분식점에 가서 먹었지
그 김밥가격생각나냐?
한줄에 2천원정도 했어..
떡볶이집 가서도 김밥한줄먹는게 존나 큰 부담이었단말이다
1000원이면 떡볶이 존나 배터지게 먹던 시절에 김밥한줄 시키는게 초중딩들의 자금사정안에서는 진짜 큰거였지
그러다가 시발 김밥천국이라는 시스템이 등장을 하면서
우리는 진짜 천원짜리 김밥을 십년동안이나 먹을수있었다
근데 요새 갑자기 미친듯이 가격이 다시 올라가고 있지

댓글 (4)
존나길어서 어지럽다
요약 : 김천 때문에 천원 김밥 탄생
그래? 학교앞 분식에서 튀김김밥 1/3줄 400원 500원 하다가
그거 졸라 싸구려 돈가스 같은거 나무젓가락 꽂아서 300원 500원 이런거 먹고 그랫는뎅
떡볶이 천원 이천원
라면 부대찌개 이런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