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얘기도 아니야


나 고3때 학교앞에 있던 고시원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살았는데


그 앞에 분식점은 튀김 7개에 천원이었음


진짜 시발 우리같이 돈없는 학생들에게 천원으로 저녁식사를 때울수있게 해주는 존나 고마운 곳이었는데


요샌 뭐 이 개새끼들이


튀김 5개에 2천원을 받고 팜


그건 양반임 3개에 2천원받음 막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