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사는형이거든
뉴욕근처에
근데 뉴저지에 한국사람 존나 많은데
그중에 아는 형이 겪은일이래
하루는 밤에 뉴욕에서 집에 갈라고 골목길을 돌아 나오는데
한 흑인이 총을 들이대고
자기껄 빨라고 시켰대
그래서 총이 무서우니깐 시발 어쩔수없이 그걸 빨았대
그리고 다 빠니깐
흑형이 가라고 그랬대
근데 한국사람 본성이 존나 무서운게
가라고 하니깐 감사합니다~ 그러고 막 갈라고 그러는데
흑형이 잡더니
지금 땡큐라고 했냐고
너도 좋았구나 그지랄하면서 한번 더 빨라고 그랬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두번빨고 목숨을 건졌댘ㅋㅋㅋㅋㅋ



댓글 (6)
아 시벌
쌌대?
두번쌌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오럴로 싸게만들정도였으면 그 형님 턱이 아작이났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