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도 존나 겪은 얘기해주는데


한번은 학교가는데


어떤 흑인언니가 잡아서


신발이 너무 이쁘다고 사진찍고 싶다고 그러면서


신발좀 벗어보라고 그랬대


미국간지 얼마 안돼서 말이 안되니깐


어리버리까다가 신발까지 벗었는데


발 불편하니깐 자기 무릎위에 올려노라고 그랬대


근데 시발 이 흑인언니가 존나 키가 185정도 되는데다가


진짜 엘보한방 맞으면 골로갈 그런 근골을 지니고 있어서 존나 꺼림칙해서


계속 존나 도망갈 궁리하는데


이 흑인언니 쪼그려 앉아서 발을 자기 쪽에 가져가는데


시발 안에 자지가 존나 큰게 있었대


깜짝놀라서 시발 자기 지금 학교 늦었다고 가야된다고 하니깐


그 흑형게이가 존나 쿨하게 다음에 보자고 그러고 보내줬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