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일인데


고등학교처음들어가서 친해진애가 생일이라고 자기네집에 놀러오래서 애들이랑 갔음..한열명정도 간거같은데..


아무튼 한참을 찌질하게 케익처먹고 밥처먹고 게임하고 그러면서 놀고있는데


여자애 한명이 스윽~들어오더니


스케치북을 찾아서는 스윽~나가는거임


우리는 누구냐고 하니까 걔가 자기 동생이래


근데 존나 이쁨 ...서민정닮았는데 좀더 사납게 생겼다고해야하나? 아무튼 존나이뻤음.


근데 친구놈이 게임하다말고 걔방에가서 상치우라고 하니까 걔가 암말도 안하고 상치우고...


나도 동생이 있었으면 해서 그날부터 부모님 방에는 밤에 안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