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 하는 곳이 계단 네 칸 정도 올라와야 입구가 있음.
어떤 여자 문 열고 내려가는데 넘어질 뻔.
문을 아주 세게 잡으면서 버티더라.
거의 무릎 꿇는 자세로 내려가던데.
근데 다 내려오더니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감.
끝.
볼 때도 안 웃겼는데. 쓸 때도 안 웃기네.
나 알바 하는 곳이 계단 네 칸 정도 올라와야 입구가 있음.
어떤 여자 문 열고 내려가는데 넘어질 뻔.
문을 아주 세게 잡으면서 버티더라.
거의 무릎 꿇는 자세로 내려가던데.
근데 다 내려오더니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감.
끝.
볼 때도 안 웃겼는데. 쓸 때도 안 웃기네.
댓글 (1)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