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늘은 꼭 카드로 가슴골을 그으며 얼마에요?! 할려고 했는데 ....


웃으면서 인사하는 그 모습에 ... 덩달아 인사하다가 팀장님한테 밀려서 식권만 넣고 말았다 ㅜㅜ 


아옼 담부터는 진짜 바지 내리고 가서 인사해야겠당 ㅜㅜ 


당당 말 들어서 나쁠거 하나도 없다고 했으니... 믿어봐야징




p.s 다이어트 한다면서 레알 조금 먹고 커피에 시럽 잔뜩 넣는 사람이 진짜 있긴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