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첫 전쟁 떡밥으로 이미 십덕은 떡밥글로 행렬을 잇는다



여기서 그붕은 이거다 하고 십덕들에게 살살살 입질을 넣기 시작한다.



병신같은 십덕들은 그붕의 입놀림에 속아 선동을 당하여 전쟁을 일으키지


물론 이 전쟁에서 누구의 생각대로 휴갤도 끌어들인다.


그리고 그붕의 의도대로 전쟁이 시작되고, 십덕은 dc갤러의 관심(소수일지라도)을 끌게 된다.




그붕에게 있어서 전쟁의 승과 패는 중요하지 않다.




마케팅이 뭐있냐 시선만 끌면 되는거지


젖절한 노이즈 마케팅으로 휴갤러들과 여타 휴대폰이나 폰텤에 관심을 갖고 있던 DC갤러들이 소문을 듣고 십덕을 방문하게 된다.


이 갤러들은 여기가 뭔가 하고 둘러보다 폰텍게시판을 찾게 되겠지,


하지만 이 폰텍게시판은 렙제라는 좆같은 쉴드가 있다.


하지만 보고 싶은걸 어쩌냐 신규가입을 하고 그들도 십덕질을 하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십덕의 양 사이드에 배너가 달릴 것이고

물론 지금은 2렙제인 제한도 적절한 상향조절이 될 것이다.



폰텍의 목적은 무엇인가?

생업은 아니겠고 부업정도의 용돈벌이다.

이것 저것 다 떼놓고 양심만 버리면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이 폰텍은 광고보고 통장으로 돈받기같은 낚시피라미드가 아니라 진짜 이루어지는 실제적인 것이고

돈이 되는 정보는 비밀이 지켜지기 마련, 여기 저기 소문이 나겠지..


이 정보의 초기 컨텐츠는 어디서 나오느냐

그것은 지금의 십덕멤버중 더러운 폰테커들(그붕 본인 포함한 기타등등)의 손가락에서 나오겠지.



그리고 숫자가 많아진 십덕들을 토대로 차근차근 십덕의 규모를 늘려간다.



자 이쯤되면 폰텍에 관한 정보들은, 수가 많아진 십덕들의 손에서 자동적으로 나오게 된다.


그붕은 앉아서 배너클릭으로 들어오는 수익이나 다른 광고수익으로 돈을 챙길 것이고,

이 폰텍이란 것은 사실 그다지 많지 않은 정보로도 할 수 있기때문에 그 열기는 금방 사그라들것이다.


하지만 그붕은 그 잠깐 따끈한 시간동안에

폰테커들의 용돈벌기를 이용한 자기자신의 용돈벌기

즉 자기 손 더럽히기 싫어 어린이에게 앵벌이짓을 시키는 그것과 비슷한 맥락의 돈벌이를 하게 되는것이다.


그붕은 시발 존나 천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