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폰 바꾸고 싶어서 이리저리 인터넷 뒤지다가
무심결에 어느 링크를 눌렀는데 거기가 휴갤이더라
거기 가니까 완전 별천지더라고
대놓고 욕을 해 가면서 존나 자유분방하면서도 병신같은 분위기가 좋아서
거기 눌러앉게 됬어
시발 나 그땐 존나 촉망받는 유망주라 학교에서 1등도 해보고 전교 손가락 안에 들었는데
디씨질 하는 시간이랑 성적은 반비례하더군..
결국 내 손에 쥐어진 건 씹덕스러운 휴대폰들 뿐..
그렇게 나는 좆고2가 되었다
아 시발 내 인생..

댓글 (4)
공고 안 끌려간게 다행
지금부터라도 끊어라...여기도 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