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신문에 광고한 9월달 광고는 구라이며,

지금 신청한것도 10월 중순에 방통위가 발표하는것인데

이번에도 방통위에서 걷어찰 확률높음.

 

SKT의  4G 망 완성하는것도 2012년말되어도 광역시까지만 되는거 보면,

KT도 굳이 서두르지 않아도될 상황이라서

방통위에서도 2012년말까지는 강제해산절대 못한다.

 

더구나 2G 이용자들도 투표권자인데, 방통위는 이 사건 다음 대선후보한테 떠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