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랑 직접적으로 일했던 회사들이라던지 


엘레베이터에서 만나서 유 파이어드 당했던 직원과 그 가족이라던지


전처와 그 가족이라던지



사생활 관리를 졸라 철저하게 해서 들어난게 몇개 없긴 하지만


들쎠보면 후쿠시마 방사능마냥 농도 짙은것들이 우수수 쏟아질듯 싶네


근데 다 가지고 가버렸으니 누가 누굴 원망하리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