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안끝났네
일단 아까도 말했지만 형이 말한 증거가 없다는게 형의 근거가 되질 못함. 그때로부터 텀이 한달밖에 안됐는데 그사이에 죽을정도였으면 사실상 병원에 누워있기만 했을정도라는건 인정하지?
암이 아니어도 나도 어르신 돌아가실때 몇번 있어봐서 아는데 죽기 한달전에 활동하는 증거가 나올거라는거 자체가 터무니 없는거지
그럼 형이 주장한걸 하나하나 짚어보자
일단 죽었다고 발표됐는데 언론장악으로 막았다고했지?
그럼 그 오보 자체가 오보가 아니라고 했을때 처음 믿게된 근거가 어디있는데?
죽었다는 근거가 그때 있었나?
그때 죽었다는 근거는 안찾았으면서 지금 오보에 대한 근거를 요구하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거든
근데 지금보면 형의 주장에 근거를 찾는게 오히려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데 형은 그걸 요구하고있어.
다음으로 언론조작에 대해서
한국에 대해서 영미권에서 언론조작이 몇십배는 어려울 거라는 건 따로 설명할 필요 없겠지? 물론 미국에서도 언론조작하고 넘어가는일이 한둘이 아니겠지.
근데 내가 아까 말한 마이클잭슨의 예, 그 외에도 팝스타에 대한 오보스러운게 있으면 곧바로 여기저기서 반대의견 나오고 난리가 나지?
스티브잡스 사망소식이 사소한 정치적 왜곡보도하고 팝스타 오보하고 어느쪽에 더 가까울까?
만약 정치사건처럼 왜곡을 하려했다면 어찌됐을까?
큰사건이면 큰사건이고 관심이 많을수록 음모론은 커지게 돼있어 게다가 한국과는 비교가 안되게 미국은 심하지. 근데 이런 사건을 두고 왜 미국에선 그런 음모론이 안피어났고 또 증명되지도 않았을까?
이걸로 음모론삼기엔 너무 근거도 빈약하고 의심가는점이 없거든. 연달형이 의문을 제기한 의도가 애플은 나쁜놈이라는 색안경의 영향이 강한데, 그렇다 하더라도 의심가는 팩트 자체가 있어야하는데 그런 흠집많은 팩트 자체가 없거든. 잘 생각해봐
자유게시판
연달형은 연달연달해
event 2011-10-06 13:09:41visibility 조회 110

댓글 (2)
푸딩과 생각이 맞았습니다.